키보드, 마우스 사용자를 위한 예방법
하루 8시간 이상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면 손목, 팔꿈치, 어깨 어디든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 작업 환경 개선과 간단한 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.
작업 환경 설정
키보드
- 팔꿈치 90도 높이
- 손목 중립 (젖히지 않게)
- 키보드 다리 접기
- 몸과 가깝게
마우스
- 키보드와 같은 높이
- 손 크기에 맞는 것
- 팔 전체로 움직이기
- 손목만 꺾지 않기
습관 개선
- 20분마다: 손을 털고 손가락 스트레칭
- 1시간마다: 일어나서 팔/어깨 스트레칭
- 타이핑 자세: 손목 떠있게, 손목 패드 위에서 타이핑 금지
- 클릭 힘: 가볍게 누르기, 세게 치지 않기
간단한 스트레칭
- 손목 스트레칭: 팔을 펴고 다른 손으로 손가락을 당겨 15초 유지
- 손가락 펴기: 손가락을 최대한 펴고 5초 유지, 10회 반복
- 주먹 쥐었다 펴기: 힘줘서 주먹, 활짝 펴기 10회
- 손목 돌리기: 천천히 손목을 양방향으로 돌리기
이미 아프다면?
예방법만으로 이미 생긴 통증은 해결되지 않습니다. 치료로 상태를 개선한 후 예방 습관을 유지하세요.
함께 많이 묻는 질문
참고 논문
- Andersen JH et al. Computer use and carpal tunnel syndrome: a 1-year follow-up study. JAMA. 2003;289(22):2963–2969. PMID 12799404
- Roquelaure Y et al. Work-related risk factors for lateral epicondylitis in a large working population. Scand J Work Environ Health. 2011;37(6):502–509.
- Gerr F et al. A prospective study of computer users: I. Study design and incidence of musculoskeletal symptoms and disorders. Am J Ind Med. 2002;41(4):221–235. PMID 11920967
- Thomsen JF et al. Risk factors for hand-wrist disorders in repetitive work. Occup Environ Med. 2002;59(8):517–521.